동일 물리(CAR_F1_V16)에서 held-out 3D 각 10개. 완만(≤15%)에선 맹주행도 통과(v18 발견) → 가파른(~23%)에서 v19가 벌리는지가 3D 관측 이점의 직접 증거.
가설은 완전히 닫혔다(급변 실험까지). ①가파른 매끄러운 3D → 맹주행 100%. ②급변(블라인드 크레스트, grade 변화율 1.9×)에서조차 맹주행 v15가 100% 완주·멈춤0%·이탈0% — v19와 차이 없음. 이 sim에서 경사 관측은 무용지물: 중력 분력(23%=2.4 m/s²)이 제어력(엔진 20·브레이크 40 m/s²)보다 작아 반응 주행이 항상 충분하고, 수직 동역학(크레스트 그립 상실)이 없어 "미리 봐야 할" 상황이 안 생긴다. ③그래도 v19는 역대 최강: 완만 3D 100%/멈춤0%/272㎞(전세대 90%/8%/249㎞)·평탄 실제완주 75%·멈춤14%·monaco✅ 회복(v15/v18=50%/26~39%/74%/6%). 이 향상은 관측이 아니라 "학습 분포가 가파른 스타일3D로 리치해진" 덕분 — 재학습 네거티브 3연속(v14/16/17)을 v19가 처음 깼다. 3D 관측을 의미있게 하려면 수직 동역학(크레스트→바퀴 뜸→그립 상실)이나 훨씬 약한 차가 필요 — 별도 방향.